슬럼프 벗어난 오타니…'시즌 첫 홈런' 반등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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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 떨며 횡설수설…CCTV에 딱 걸린 장면
와사비 탄 물로 끔찍한 고문…21년간 억울한 옥살이
묘지에 400개 숨겼다…'전쟁 여파' 사재기 기승
아이 안은 아내를 '퍽'…"시아버지가 경찰이라 묵살"
심하게 손상된 끝에 결국…한 달 뒤 "시신 일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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