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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휩쓸었다" BTS '아리랑' 2주 연속 스포티파이 1위

"전 세계 휩쓸었다" BTS '아리랑' 2주 연속 스포티파이 1위
▲ 그룹 방탄소년단(BTS)

방탄소년단, BTS의 새 앨범 '아리랑'이 2주 연속 세계 최대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었습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오늘(4일) 스포티파이 등 주요 차트의 누적 성적을 발표했습니다.

스포티파이가 공개한 최신 주간 차트를 보면 방탄소년단은 세 개 부문에서 1위를 유지했습니다.

'위클리 톱 앨범'과 '위클리 톱 송', 그리고 '위클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 차트 정상을 지난주에 이어 모두 지켜냈습니다.

일간 차트에서도 14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썼습니다.

'데일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과 '데일리 톱 송 글로벌' 두 차트 모두 정상을 차지한 겁니다.

유튜브 뮤직 차트의 성적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타이틀곡 '스윔'은 글로벌과 미국 '위클리 톱 송'에서 각각 1위에 올랐습니다.

주간 재생 수 기준으로 글로벌은 약 8천300만 회, 미국은 약 620만 회를 달성했습니다.

유럽과 호주를 포함한 전 세계 주요 차트에서도 최상위권 진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호주 아리아는 현지시간 3일 새로운 음악 차트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이 차트에서 '아리랑'은 '톱 50 앨범' 부문 2주 연속 1위 자리를 굳건히 했습니다.

독일 공식 음악 차트에서는 '아리랑'과 '스윔'이 각각 앨범 차트 2위, 싱글 차트 3위에 나란히 올랐습니다.

프랑스음반협회가 집계하는 '톱 앨범' 부문에서도 2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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