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출신의 배우 양조위가 신작 홍보를 위해 어제(2일) 서울을 찾았습니다.
양조위는 서울에 머무는 동안 관객과의 만남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제가 하려는 실험은 복잡하지 않아요.]
어제 오후 양조위는 새 영화 침묵의 친구 홍보를 위해 영화를 연출한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서울에 왔습니다.
양조위가 공식적으로 서울에 방문한 것은 18년 만입니다.
두 사람은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무대 인사와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국내 팬들을 만났는데, 양조위는 마지막 서울 방문이 아주 오래전이었는데 다시 방문하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습니다.
양조위는 내한 기간 동안 여러 차례 무대 인사와 관객과의 대화로 한국 팬들과 소통할 계획입니다.
배우 이정재 씨와도 만남이 예정돼 있는데, 두 사람은 한 패션 잡지가 마련한 인터뷰 자리를 통해 영화와 연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화면출처 : 안다미로 필름, 맨 노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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