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지는 경기 불황, 계속되는 식당 줄폐업.
몇 년째 국내 외식업계 분위기는 추욱 처져있는데요.
사장님들 곡소리가 끊이질 않는 가운데…
‘중국’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는
국내에서 기세등등 확장세를 뽐내고 있다고요?
이미 대성공을 거둔 하이디라오, 탕화쿵푸부터
헤이티, 차백도, ‘장원영 밀크티’로 입소문 난 차지까지!
핫플 중심에 유~독 많이 보이는
중국 외식 브랜드의 성장 스토리를
스브스뉴스가 재미있게 담아봤습니다.
프로듀서 김혜지 / 편집 이상희 / 디자인 김민하 / 내레이션 박은영 / 담당 인턴 정혜린 / 연출 김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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