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모델 겸 배우 크리스틴 굴라사트리 미할스키(30)가 출동한 구조대원에게 성추행당한 사실을 SNS를 통해 알렸습니다.
크리스틴은 경비원이 자리를 비운 사이 구조대원이 성추행했다고 폭로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나체 상태 사진까지 촬영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구조대원은 처음에는 혐의를 부인했지만 추가 조사에서 자백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장유진 / 디자인: 육도현 / 출처: The Thaiger, Instagram (@Christine Gulasatree) / 제작: 디지털뉴스)
크리스틴은 경비원이 자리를 비운 사이 구조대원이 성추행했다고 폭로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나체 상태 사진까지 촬영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구조대원은 처음에는 혐의를 부인했지만 추가 조사에서 자백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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