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과 관련해 대국민 연설을 진행합니다.
백악관은 현지시간 31일 트럼프 대통령이 미 동부시간으로 내일(1일) 오후 9시, 한국시간으로 모레(2일) 오전 10시에 연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의 최신 상황을 대중에게 설명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31일)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이란과 관련한 군사 작전이 2~3주 쯤 뒤에 종료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이번 작전이 2~3주 이내에 끝날 수 있다며 구체적인 종전 시점을 제시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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