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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방망이로 중학생 때린 감독 "훈련 과정이었다"

야구 방망이로 중학생 때린 감독 "훈련 과정이었다"
▲ 인천서부경찰서

야구 방망이로 중학생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야구클럽 감독 50대 A 씨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르면 이번 주 불구속 송치할 방침입니다.

인천서부경찰서는 지난 1월 17일, 인천 청라동에 있는 한 야구장에서 야구 훈련 도중 50대 A 씨가 야구 방망이로 중학생들을 여러 차례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로부터 야구 방망이를 맞은 중학생 야구부원 3명은 폭행당한 부위에 멍이 드는 등 부상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훈련 과정에서 학생들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행동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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