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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설명에 '물량'…아동권리보장원 "깊은 유감"

아동 입양 업무를 담당하는 아동권리보장원이 소속 간부가 예비 부모들에게 입양 정책을 설명하며 '물량'이나 '소진' 같은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했다는 지난 27일 SBS 보도와 관련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아동권리보장원은 해당 발언이 입양 아동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는 기관의 가치에 부합하지 않는 표현이라며, 긴급 인사위원회를 열어 필요한 조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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