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Q. 사고 수습 중 공개된 '대표 녹취', 막말로 가득했는데
02:37 Q. 녹취가 더 공분을 산 이유, '분향소 사과'는 거짓이었나?
03:47 Q. 무허가 '나트륨 정제소', 사전에 조치 못 한 이유
05:56 Q. 중견기업인 '안전공업' 관리·감독, 왜 이렇게 소홀했나
06:55 Q. 공장 2.5층에 있던 휴게실 '불법 증축' 비하인드
08:29 Q. '안전공업' 대표, 국내 최대 로펌 '김앤장' 선임했는데..
09:13 Q. 현재 경찰 수사 진행 상황은
10:17 Q. '대전 공장 화재' 취재 후 느낀 점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직후, 유가족을 향한 욕설과 책임 회피가 담긴 대표이사의 막말 녹취가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죽을죄를 졌다"며 고개 숙여 사죄한 직후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을 선임해 법적 대응에만 골몰하는 대표의 '두 얼굴'에 수십 년을 함께 해 온 직원들조차 등을 돌리고 있습니다. 안전한 곳 하나 없었던 '안전공업'의 민낯과 참사를 키운 불법 증축의 내막을 김민준 사회부 기자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진행: 이현영 / 취재: 김민준 / 촬영: 황세회 차승환 / 편집: 안준혁 / 디자인: 이수민 / 연출: 조도혜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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