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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54홀 최소타 신기록…2주 연속 우승 보인다

미국 LPGA 투어에서 김효주 선수가 3라운드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54홀 최소타 신기록까지 세우며 2주 연속 우승에 청신호를 켰습니다.

세계랭킹 2위 넬리 코르다에 2타 뒤진 단독 2위로 출발한 김효주는 파3 10번 홀에서 10m짜리 긴 버디 퍼트를 넣고 1타 차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파5 12번 홀에서는 정교한 아이언샷으로 투온에 성공한 뒤, 이글 퍼트를 홀에 떨구며 기세를 올렸습니다.

10번부터 13번까지 4개 홀에서 5타를 줄이며 달아났습니다.

1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에서 또다시 11타를 줄인 김효주는 중간 합계 25언더파 191타로 LPGA 54홀 최소타 신기록까지 세웠습니다.

2위 코르다에 4타 차로 앞서며 지난주 파운더스컵에 이어 2주 연속 우승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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