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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3개월 앞두고…코트디부아르에 '4대0' 완패

축구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을 3개월 앞두고 아프리카의 강호 코트디부아르에 4골을 내주고 크게 졌습니다.

본선 '필승 상대' 남아공을 염두에 두고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에 나선 대표팀은 상대 힘과 개인기에 속수무책으로 당했습니다.

전반 35분 경합 상황에서 힘에 밀리며 게상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전반 추가 시간에는 아딩그라의 개인기에 추가 골을 허용했습니다.

반격에 나선 대표팀은 슈팅이 3차례나 골대에 맞고 나오는 불운 속에 1골도 만회하지 못했고, 후반에도 2골을 더 내주면서 결국 4:0으로 완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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