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오스카를 접수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안효섭과 백상예술대상 여자 신인상을 수상해 연기력을 입증받은 채원빈의 만남으로 관심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안효섭과 채원빈의 시너지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커플 화보가 공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는 '매진(매튜 리와 담예진의 줄임말)' 커플로 호흡을 맞출 안효섭과 채원빈의 스타일리쉬한 면면들을 엿볼 수 있다. 캐릭터를 벗고 카메라 앞에 선 두 사람은 에너제틱한 포즈와 강렬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그런가 하면 안효섭과 채원빈의 도회적인 무드도 눈길을 끈다. 셔츠와 원피스로 시크하면서도 젠틀한 매력을 드러낸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터치로 달달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보는 이들의 설렘을 부르는 안효섭과 채원빈의 비주얼 합이 앞으로 펼쳐질 '매진' 커플의 로맨스를 기대케 한다.
이렇듯 안효섭과 채원빈은 화보를 통해 작품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두 배우의 남다른 호흡으로 매주 보는 이들의 마음에 사랑을 싹트게 할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차가운 시골 남자 안효섭과 뜨거운 도시 여자 채원빈의 색다른 얼굴은 '얼루어 코리아' 4월호와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오는 4월 22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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