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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퍽' 내동댕이…"장난하나" 비난 쇄도

이래서 그동안 수하물 파손이 비일비재했던 걸까요?

사람들로 붐비는 미국의 한 공항에서 직원의 황당한 행동이 포착됐습니다.

직원이 이동식 수하물 운반대에서 기타 케이스를 꺼내 적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슨 생각에서인지 짐을 상당히 거칠게 다루는데요.

마치 바닥에 내동댕이치듯 놓으며 쌓고 있는데, 미국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이 장면은 공항에 있던 한 20대 대학생이 우연히 목격하고 촬영한 건데요.

영상이 확산하자 남의 재산을 존중하지 않는 부적절한 태도라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특히 해당 기타 장비의 가격이 수천 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점에서 해고 사유가 될 수 있다는 주장까지 나오는데요.

다만 문제의 직원이 어느 항공사 소속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huntersowards, 틱톡 @Nick Ruiz, 유튜브 @Wat Ompa l Bai, @ People Wat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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