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수도권 쓰레기 직매립 금지 이후 더 이상 땅에 묻지 못하게 된 쓰레기들은 어떻게 처리되고 있을까? 수도권 공공 소각장에서 태워져야 하지만, 소각장 처리 능력 부족으로 하루 800~1,000톤의 쓰레기가 수도권 밖으로 옮겨지고 있었다. 특히 수도권과 가까워 상대적으로 처리 비용이 적게 드는 충청도로 쓰레기들이 보내지고 있었는데, 이곳 주민들은 "발생지 처리 원칙이 지켜지지 않고 있는 건 서울의 이기심 때문"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 전체 영상은 SBS 뉴스토리 553회 <당신이 버린 쓰레기,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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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2fN-D1xoP3U&list=PLUHG6IBxDr3gOHLnt6wP0Uvzhav_80vD0&index=1
(구성 : 정형택 / 편집 : 정용희, 윤사무엘 / 디자인 : 이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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