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란이 큰 선물 줬다"…'공수부대 배치' 명령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협상 중인 이란으로부터 석유와 관련한 큰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미군 정예 공수 부대가 곧 중동에 배치될 걸로 전해졌는데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 군사 압박을 병행하는 걸로 해석됩니다.
2. 카타르 "한국 등 LNG 장기 공급계약 이행 못 해"
LNG 시설에 큰 피해를 입었던 카타르가 한국과 중국 등 4개 국가와 맺은 장기 공급계약에 대해 불가항력을 선언했습니다. 이란은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숨진 정권 실세 라리자니 사무총장의 후임으로 강경파 인사를 임명했습니다.
3. 오늘부터 공공기관 5부제…민간 확대 검토
오늘(25일)부터 공공기관에서 승용차 5부제가 의무적으로 실시됩니다. 정부는 에너지 수급이 더 어려워지면 민간 부문에도 의무화할지 검토할 예정입니다.
4. 희생자·유가족에게…안전공업 대표 '막말' 논란
화재로 14명이 희생된 대전 안전 공업의 대표가 임직원들을 모아 놓고 유가족을 언급하면서 막말을 한 녹취를 SBS가 입수했습니다. 사고에 대한 회사의 책임과 유족에 대한 보상은 전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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