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활동을 다시 시작한 가수 김건모 씨가 여섯 달 동안 이어진 전국투어를 마무리했습니다.
김건모 씨는 데뷔하는 마음으로 팬들 앞에 다시 다가가겠다고 말했습니다.
2019년 이후 6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 김건모 씨는 지난해 9월부터 전국투어를 진행해 왔습니다.
지난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공연을 마지막으로 전국투어를 마무리했는데, 이날 김건모 씨는 히트곡 '핑계'와 '잘못된 만남' 등 세 시간 가까이 스물일곱 곡을 부르며 팬들과 함께했습니다.
앙코르 무대를 마친 뒤엔 이제 재기가 아니라 데뷔한다는 마음으로 새 앨범을 준비하며 팬들 앞에 천천히 다가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화면출처 : 아이스타미디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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