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이 액화천연가스, LNG 시설 피해로 한국 등과 맺은 장기 공급계약에 대해 '불가항력'을 선언했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주 이란의 LNG 시설 폭격으로 카타르에너지 수출량 가운데 17%가 손상됐고, 복구에는 3년에서 5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우리나라의 LNG 수입량 가운데 카타르산은 20% 안팎으로, 부족분을 비싸게 사들이게 될 경우 국내 가스요금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단 관측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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