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콜 305회에서는 뮤지컬 <데스노트>, <웃는 남자>, <마타하리> 등 수많은 화제작의 무대를 완성한 오필영 무대 디자이너를 만납니다.
"무대가 무언가를 설명하려 드는 순간, 공연은 지루해집니다."
대본에 적힌 지문은 지우고 오직 이야기가 품고 있는 '정서'에만 집중하는 그의 작업 방식은 한국 뮤지컬 무대의 패러다임을 바꿨습니다. 1,300여 개의 LED 패널로 완성한 <데스노트>의 미니멀한 무대는 최근 독일 iF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해 화제가 됐죠. <데스노트>의 무대에 숨어있는 비밀은 무엇인지, 직접 들어봅니다. 또 그가 설립한 회사 '이모셔널씨어터'의 비전은 무엇인지 알아봤습니다. 기술과 예술의 영역을 넘나들며, 관객의 상상력을 확장시키는 무대 디자인의 세계, 오필영 씨와 함께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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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SBS 김수현 문화전문기자, 이병희 아나운서ㅣ출연 : 무대 디자이너 오필영 ㅣ녹음 녹화 : 유규연ㅣ편집 : 정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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