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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 위기'에도 '버스 맞이' 응원했는데…13경기 무승에 폭발한 토트넘 팬들

토트넘이 홈에서 노팅엄에 0대 3으로 완패하며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에 빠졌습니다.

순위는 17위까지 떨어졌고, 강등권과의 승점 차는 단 1점에 불과합니다.

경기 전 팬들은 '버스 맞이' 응원으로 힘을 보냈지만, 경기 후에는 선수단을 향한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주장 로메로는 "책임은 우리에게 있다"며 반등을 다짐했습니다.

강등의 암운이 드리운 토트넘,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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