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가기 위해 고속도로 1차로를 달리던 제보자는 무언가와 부딪히며 갑작스러운 충돌 사고를 겪었습니다.
문제는 당일 고속도로 위에서 피해를 당한 차량이 제보자 차량 포함 무려 7대에 달한다는 건데요.
사고원인은 다름 아닌 타이어였습니다.
제보자는 이번 사고로 범퍼와 차체가 파손돼 수리비만 약 350만 원이 나왔지만 사고원인을 알 수 없어 보상조차 막막한 상황입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김희정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장유진 / 디자인: 양혜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문제는 당일 고속도로 위에서 피해를 당한 차량이 제보자 차량 포함 무려 7대에 달한다는 건데요.
사고원인은 다름 아닌 타이어였습니다.
제보자는 이번 사고로 범퍼와 차체가 파손돼 수리비만 약 350만 원이 나왔지만 사고원인을 알 수 없어 보상조차 막막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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