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이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공급망안정화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정부가 생활과 산업 현장에서 인공지능(AI) 제품을 상용화하기 위해 2년 동안 7천500억 원을 투입합니다.
기획예산처는 오늘(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공급망안정화위원회에서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추진계획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업과 일상 전반에서 AI 전환 속도를 높이자는 취지입니다.
11개 부처 협의체를 중심으로 총 246개 AI 제품·서비스의 개발과 출시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1∼2년 내 출시가능한 제품을 중심으로 상용화를 집중적으로 지원합니다.
올해 AX 예산 2조 4천억 원 중 6천135억 원을 투입합니다.
단일 사업 기준으로는 최대 규모로, 내년에도 1천405억 원을 지원해 2년간 총 7천540억 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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