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에서 프로축구 경기 도중 관중들이 성인용 인형을 경기장에 무더기로 투척해 경기가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산타페 주 보안부는 이 추악한 사태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으며 제재 조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셜 미디어(SNS) 상의 축구 팬들 역시 관중들의 행동을 '정말 역겹다', '선을 넘은 수치스러운 일'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서병욱 / 디자인: 양혜민 / 출처: The Sun, X (@ultras_antifaa) / 제작: 디지털뉴스부)
산타페 주 보안부는 이 추악한 사태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으며 제재 조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셜 미디어(SNS) 상의 축구 팬들 역시 관중들의 행동을 '정말 역겹다', '선을 넘은 수치스러운 일'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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