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아리랑의 제작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공개합니다.
멤버들의 음악적 고민과 일상 등이 담겼습니다.
[유행하는 것들이 달라지고 계속 똑같은 것을 할 수 없죠.]
어제(17일) 새 앨범 제작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의 예고편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월드투어와 멤버들의 전역 현장 그리고 미국 LA에서 진행한 신곡 작업 현장 등이 담겼습니다.
예고편 속 멤버들은 여전히 한국에서 온 촌놈이라며 자신들의 정체성을 되짚었고, 계속 똑같은 것을 할 수는 없다며 음악적 변화에 대한 고민도 털어놨습니다.
이어 돌아와야 할 곳에 왔다고 생각한다며 컴백 활동에 대한 기대도 높였습니다.
이번 주 새 앨범을 발매하는 방탄소년단은 토요일 광화문 광장에서 공연을 마친 뒤, 뉴욕에서 팬들을 위한 특별 행사인 스포티파이 BTS 스윔사이드를 통해 1천 명의 팬들과 만납니다.
(화면출처 : Netflix·BANGTA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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