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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에서 발생한 스토킹 살해 사건 역시 사전 경고와 징조가 있었습니다.

스토킹 사건에 대해 강력한 선제조치를 취하겠다는 경찰의 약속은 이번에도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전문가들은 스토킹 범죄를 죽어야만 끝나는 범죄라고 말합니다.

더 이상 사후 대책이 아니라 사전에 스토킹 범죄를 막도록 법과 제도를 철저히 정비해야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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