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스피디움 이정민 대표(왼쪽)와 김동빈 MIK 대표
국내 최초의 '복합 자동차 문화 공간'이자 모터스포츠 테마파크인 인제스피디움이 모터스포츠 전문 기업 MIK와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 운영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인제스피디움이 보유한 서킷 인프라와 MIK의 레이스 운영 경험을 결합해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게 됐습니다.
인제스피디움에서 치러지는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는 2023년 출범한 국내 유일의 '내구 레이스' 대회로, 장거리 레이스 포맷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스프린트 중심의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들과 차별화된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MIK는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 운영 경험을 갖춘 인력들이 참여하는 업체로 김동빈 전 슈퍼레이스 대표와 드라이버 출신 오한솔 등이 운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2026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는 4월 26일 개막전(3시간 레이스)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11일 대회까지 총 5라운드로 진행됩니다.
(사진=인제스피디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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