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밤 고속도로서 '쾅'…버스 들이받은 화물차 운전자 숨져

고속도로에서 화물차가 버스를 추돌해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어제(14일) 밤 11시 40분쯤 경기 성남시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 부근 부산 방향에서 1.9t 화물차가 앞서 가던 대형 버스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인 2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버스에는 운전기사를 포함해 모두 29명이 타고 있었는데, 이 가운데 승객 5명도 가벼운 부상을 당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주변 도로 약 2km 구간이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시청자 송영훈)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귀에 빡!종원
SBS 연예뉴스 가십보단 팩트를, 재미있지만 품격있게!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