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양 낙산항 어선 전복 사고
낙산항 근처 바다에서 소형 어선이 전복되는 사고로 70대 선장이 숨졌습니다.
오늘(14일) 오전 10시쯤 강원 양양군 낙산항 근처 해상에서 배가 뒤집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소방과 해경이 심정지 상태인 A 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A 씨는 결국 숨졌습니다.
당국은 높은 파도에 배가 전복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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