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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침묵 깨고…유로파 헤더 '결승골'

덴마크 미트윌란의 조규성 선수가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에서 3개월의 골 침묵을 깨고, 결승골을 터트렸습니다.

0대 0으로 맞선 후반 12분 교체로 나선 조규성은, 단 한 번의 기회에서 화려하게 날아올랐습니다.

후반 35분 순간적인 움직임으로 수비를 따돌린 뒤 정확한 헤더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3개월 만에 침묵을 깨고 시즌 7호 골을 결승골로 장식하며 격하게 포효했습니다.

[조 조 조규성]

적지에서 짜릿한 승리를 이끈 조규성은 원정 팬들과 기쁨을 나눴습니다.

[조규성/미트윌란 공격수 :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팬들 응원 덕분에 오늘 멋진 승리를 거뒀습니다.]

컨퍼런스리그에서는 샤흐타르의 이사퀴 실바가 환상 오버헤드킥 골을 터뜨려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영상편집 : 박기덕, 디자인 : 이예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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