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동컵 우승 당시의 정동현
한국 알파인 스키의 간판 정동현(하이원리조트)이 국제스키연맹(FIS)컵 회전 경기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정동현은 오늘(13일) 강원도 평창 모나 용평 리조트에서 열린 2025-2026 FIS컵 남자 회전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23초 65로 우승했습니다.
FIS컵은 월드컵과 대륙컵에 이은 등급에 해당하는 대회입니다.
정동현은 이달 초 대륙컵인 극동컵에서 회전 시즌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정동현은 올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대회전 33위에 올라 한국 선수의 역대 올림픽 알파인 스키 대회전 최고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사진=미동부한인스키협회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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