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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4세 고시, 7세 고시로 불렸던 유아학원의 이른바 레벨테스트가 전면 금지됐습니다.

아이들이 시험이 아닌 꿈을 이야기할 수 있는 사회로 조금 더 다가간 것 같아 다행입니다.

어린아이에겐 공부와 경쟁 대신 놀이와 친구가 필요합니다.

너무 이른 출발선은 아이들을 더 멀리 보내기 보다 더 빨리 지치게 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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