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가 오늘부터 태국에서 열리는 개막전으로 새 시즌에 돌입합니다.
KLPGA 투어 2026(이천이십육) 시즌 개막전인 '리쥬란 챔피언십'이 오늘부터 나흘 동안 태국 촌부리에서 열리는데요.
지난 시즌 대상과 최저타수상을 받은 유현조와, 상금왕과 공동 다승왕을 차지한 홍정민을 비롯해 투어를 대표하는 강자들이 총출동합니다.
[유현조/KLPGA 투어 선수 : 작년에 대상을 하고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고 생각하지만 좀 아쉬웠던 부분이 우승 횟수인데요. 올해는 작년의 아쉬움을 떨칠 수 있게 다승왕을 해보고 싶습니다.]
이번 대회 파3 17번 홀은 이렇게 그린이 호수 한가운데 섬처럼 자리하고 있어서, 선수들이 티샷을 한 뒤 배를 타고 들어가는 모습이 아주 이채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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