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야산서 불
전북 진안군 한 야산에 불이 나 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오늘(11일) 저녁 7시쯤 전북 진안군 평촌마을에서 '산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인력 90여 명과 드론 1대를 포함한 장비 70여 대를 동원해 약 1시간 만에 주불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이나 민가 피해는 없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임야 약 1ha가 불에 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산림청은 인근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났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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