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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은퇴…'전기기사 투잡러' 체코 투수의 마지막 역투

체코 야구대표팀 투수 온드레이 사토리아가 WBC C조 예선 일본과의 최종전에서 역투를 펼치며 대표팀 은퇴 무대를 장식했습니다. 전기기사로 일하며 선수 생활을 이어온 사토리아는 지난 WBC에서 '슈퍼스타' 오타니를 삼구삼진으로 잡아 전 세계 야구팬들의 주목을 받기도 했는데요. 막강한 일본 타선을 상대로 4⅔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치며 도쿄돔 관중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습니다. '전기기사 투잡러' 사토리아의 라스트 댄스,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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