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를 부른 가수이자 작곡가 이재가 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많은 스트리밍을 기록한 K팝 가수로 조사됐습니다.
음악, 엔터테인먼트 데이터 집계 매체인 루미네이터는 이재가 지난해 미국에서 음원과 영상을 합쳐 총 21억 회의 온디맨드 스트리밍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온디맨드 스트리밍은 이용자가 특정 노래나 영상을 직접 선택해 재생한 횟수를 집계한 지표입니다.
이어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걸그룹 헌트릭스가 18억 회의 스트리밍으로 2위를 차지했고, 스트레이 키즈가 12억 회 스트리밍으로 3위에 올랐습니다.
(화면출처 : 이재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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