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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유가…브렌트유·WTI 배럴당 100달러 돌파

치솟는 유가…브렌트유·WTI 배럴당 100달러 돌파
▲ 원유 시추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선을 넘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9일 보도했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한국 시간 기준 이날 오전 7시 국제 유가의 기준점 역할을 하는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모두 배럴당 100달러를 넘겼습니다.

WTI는 2022년 7월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겼고, 브렌트유는 전장보다 10% 급등해 102.20달러를 기록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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