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솟는 유가…브렌트유·WTI 배럴당 100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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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각 대피하라" 활주로로 쏟아져 나온 2천 명…대혼란
아파트 15층서 소화기 던져 '쾅'…"사람 봤으면서"
"집에서 휴대폰 줌 당기고 화들짝"…온몸 새하얀 정체
고성 앞바다에 "사람이 떠 있다"…가보니 시신 '둥둥'
"월급 120만 원 깎인 셈"…화물차 기사들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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