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티하드항공 여객기
아랍에미리트에서 한국인을 태운 전세기가 오늘(8일) 이륙할 예정입니다.
외교부는 아랍에미리트와 협의해 290석의 에티하드항공 전세기가 현지시각 오늘 정오 아부다비에서 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세기는 우리 시각 내일 새벽 1시 20분, 인천공항에 도착할 걸로 예상됩니다.
외교부는 중증 환자, 중증장애인, 임산부, 고령자, 영유아 등을 우선 선별해 탑승객을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에티하드항공 트위터 캡처, 연합뉴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