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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이란 초등학교 폭격은 이란 소행" 주장한 트럼프…"영국 도움, 지금은 필요 없어" 뒤끝

트럼프 대통령이 170명 넘는 사망자를 낸 이란 초등학교에 이란 남부 여자 초등학교 폭격 사건과 관련해 "이란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망한 미군 장병들의 유해 귀환식에 참석한 뒤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의 무기 정확도는 매우 떨어지고 정확성이 전혀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판단을 뒷받침할 구체적인 증거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구성 : 정경윤 / 영상편집 : 나홍희 /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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