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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안 접힌 차 노려 '탈탈'…다음날 또 털다 결국 덜미

사이드 안 접힌 차 노려 '탈탈'…다음날 또 털다 결국 덜미
▲ 사이드미러 펼쳐진 차량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 등)로 20대 남성 A 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7일 새벽 3시쯤 인천 미추홀구 숙박업소에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과 귀금속 등 1천5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그는 다음 날인 28일 인근 주차장에서 비슷한 범행을 재차 시도하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는 경찰조사에서 "사이드미러가 접혀 있지 않은 차량을 물색해 범행했으며, 생활비를 마련하려고 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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