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월의 꽃, 오늘의 빛'…5·18 46주년 기념행사 시작

제46주년 5·18민중항쟁행사위원회가 '오월의 꽃, 오늘의 빛'을 주제로 공식 출범했습니다.

행사위는 어제(4일)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시민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고 출범 선언문을 낭독하며 46주년 기념행사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어 "1980년 5월 꽃처럼 스러져간 영령들의 용기가 우리에게 뿌리내렸고 이후 내란을 겪으며 광장을 밝힌 '빛의 혁명'으로 피어났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올해 행사 의미를 설명했습니다.

KBC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귀에 빡!종원
SBS 연예뉴스 가십보단 팩트를, 재미있지만 품격있게!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