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국민의힘이 오늘 오전 국무회의가 열리는 청와대 앞에서 현장 의원총회를 열고 이른바 '사법 3법'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촉구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란 사태로 환율과 주가, 모든 경제가 무너져 내리고 있는데, 사법질서마저 파괴하는 3대 악법을 오늘 국무회의에 상정하겠다고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장 대표는 "만약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국무회의서 사법 3법이 통과되는 의사봉을 두드린다면, 대한민국 무너뜨리는 망치질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이 3대 악법에 대해 거부권 행사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 국민이 이재명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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