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드족 수천 명이 이라크에서 이란으로 넘어가서 지상 공격작전을 개시했다고 미국 폭스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전투원 상당수는 이라크에 거주해 온 이란계 쿠르드 민병대로, 이번 공격을 위해 이란 북서부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앞서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은 미군이 이란 내 봉기 세력에 무기를 제공하지는 않고 있다고 말했지만, 이스라엘 정부 당국자는 "서부 이란에서 활동하는 쿠르드 민병대를 지원하고 있다"며 민병대의 광범위한 봉기를 유도하는 것이 지원의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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