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투애니원의 박봄 씨가 SNS에 같은 팀 멤버인 산다라박을 저격하는 글을 올려 파장이 일었습니다.
박봄 씨는 어제(3일) 진실을 전하고 싶다며 장문의 자필 편지를 SNS에 올렸습니다.
박봄 씨는 애더럴이란 향정신성 의약품을 언급하며 그것은 마약이 아니다, 자신은 ADD 환자이고 주의력결핍증이라고 밝히면서 산다라박이 마약으로 걸려 그것을 감추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2010년 박봄 씨가 국내 규제 약물인 애더럴을 미국에서 들여오려다 적발됐던 일을 언급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해 산다라박 측은 매체를 통해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화면출처 : 박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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