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24점을 몰아친 '쿠바 특급' 실바를 앞세워 흥국생명에 완승을 거뒀습니다.
GS칼텍스의 '쿠바 특급' 실바가 흥국생명과 원정경기에서 화끈한 스파이크 쇼를 펼쳤습니다.
191cm의 장신을 이용한 강력한 백어택과 정확한 대각 공격, 그리고 블로킹까지 24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3대 0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올 시즌 경기당 평균 31점으로 974득점을 기록한 실바는 이제 26점만 더하면 V리그 최초로 3년 연속 1,000득점의 대기록을 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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