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KAIST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과학기술 기반 산업 혁신과 ESG 중심 책임 경영 공로가 인정됐습니다.
신 회장은 학위 수여식에서 산학협력을 통한 기술과 경영의 융합은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라고 밝혔습니다.
롯데는 지난 2022년 카이스트에 140억 원 규모 발전 기금을 출연했습니다.
이를 통해 바이오 지속가능성·에너지 연구를 위한 R&D센터와 AI 기반 디자인 연구를 수행하는 디자인센터를 건립 중입니다.
두 센터는 올해 5월과 9월 각각 준공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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