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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일 것처럼 달려들어"…뇌출혈인데 '문자 한 통'뿐

명절 연휴 마지막 날이던 지난 18일, 택시 기사인 제보자는 낮부터 술에 취한 젊은 남성을 태웠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해 결제를 요청하자 이미 결제했다며 돌변한 승객. 경찰에 신고하자 승객은 '죽여버리겠다'라며 운전석으로 넘어왔는데요.

긴박한 상황에 밖으로 도망친 제보자. 그런데 남성은 도망친 제보자를 따라와 무차별 폭행을 했습니다.

대낮에 발생한 아찔했던 택시 기사 폭행 사건, 그 내막을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정병우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안준혁 / 디자인: 이정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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