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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강선우 "내가 내 수준 몰랐다" 사죄에도…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가결'

이른바 '공천헌금 1억 원 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습니다.

강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은 찬성 164표, 반대 87표로 가결되었습니다.

앞서 강선우 의원은 표결 전 동료 의원들을 향해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해 "5차례에 걸쳐 3억여 원을 반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런 제가 1억 원을 요구하는 게 말이 되느냐. 1억은 제 정치생명을, 인생을 걸 어떤 가치도 없다"고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 이현영, 영상편집 : 정용희,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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