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24년 전 행방불명됐던 여성이 그동안 신분을 철저히 숨긴 채 이중생활을 이어온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해당 여성은 수사 당국에 가족과의 접촉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아울러 본인의 현재 위치가 노출되지 않도록 보안 유지를 요청함에 따라, 24년을 기다린 가족들과의 재회는 불투명해졌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이현지 / 디자인: 이정주 / 제작: 디지털뉴스부)
해당 여성은 수사 당국에 가족과의 접촉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아울러 본인의 현재 위치가 노출되지 않도록 보안 유지를 요청함에 따라, 24년을 기다린 가족들과의 재회는 불투명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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