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창열 씨가 최근 일본을 찾았다가 입국을 거부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일 김창열 씨는 2박 3일 일정으로 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 관계자와 일본을 찾았습니다.
독도사랑운동본부 홍보대사인 김창열 씨는 22일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앞둔 현지 분위기를 둘러볼 목적이었지만, 요나고 공항에서 입국 심사를 받던 중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있단 이유로 입국을 거부당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해에도 일본을 오갔다고 설명했지만 무조건 안 된단 말을 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함께 입국을 거부당한 독도사랑운동본부 관계자는 SNS에 다케시마의 날을 앞두고 독도 인사의 방문을 막으려는 일본의 정치보복이자 표적심사라고 주장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