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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밤 9시 30분쯤 경기도 광명시 한 야산 인근에 있는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근에 있던 80대 A 씨 등 2명은 스스로 대피했는데, 이들 중 A 씨는 안면부에 1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진화 작업에 나선 소방당국이 30여 분만에 연소 확대를 저지하면서 불이 산으로 번지는 것을 막았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를 완전히 진압하는 대로 피해 규모와 발화 지점 등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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