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재정경제부가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오늘(20일)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윤철 부총리는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추진단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참여해, 초혁신경제 15대 선도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기업 애로 해소와 함께 재정·세제·금융·인재·규제 개선을 패키지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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